조인성 코치 `양의지 엉덩이를 뻥`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NC에 스윕승을 거두며 5연승을 기록했다.

두산은 3:3 동점이던 9회 말 2사 2,3루에서 오재원이 끝내기 3점 홈런을 쳐 6:3으로 승리했다.

두산 조인성 코치가 9회 초 실책을 범했던 양의지의 엉덩이를 걷어차며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NC는 3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