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경기도 하남으로 거처를 옮겼다.
11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그동안 살고 있던 서울 옥수동 아파트에서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경기도 하남에는 김민희의 부모님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하남의 대형마트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된 바 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해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설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11월 가정지방법원에 A씨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하지만 이혼 조정이 결렬되면서 소송이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3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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