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초 무사 만루에서 한화 정은원이 2루수 땅볼을 쳤으나 3루 주자 호잉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전날 경기 승리로 리그 6위로 올라선 넥센은 한화전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단독 2위를 지키고 있는 한화는 넥센에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