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 옥영화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23일 오후(현지시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박수를 치고 있다.
한편, 러시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함께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을 직접 관람하고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