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양 팀은 연장 12회 연장 혈투끝에 2-2 무승부를 거두면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롯데 이대호와 송승준이 LG 덕아웃을 보면서 인사를 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