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지드래곤 소속사 YG가 군 특혜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5일 오전 한 매체는 지드래곤이 현재 국군양주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하며 소령, 중령도 사용할 수 없는 대령실에 입원해 특혜를 받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보도는 매우 악의적이고 사실이 아니라고 전합니다"며 "더욱이 특혜는 전혀 없고 대령실은 병원에 존재하지도 않으며 정상적인 절차와 기준에 따라 입원했다고 합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또한 "지드래곤은 입대 전부터 어깨 탈골과 월드투어 당시 발목이 자주 접질리며 고통을 호소했는데, 군 훈련 도중 상태가 더욱 악화됐습니다. 모든 무릎과 발목 수술이 그렇듯 수술과 함께 재활치료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매우 중요한 치료 과정이기에 수술 후 군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YG는 "지드래곤은 군에서 정해진 병가 기간을 엄수하고, 개인 휴가까지 모두 반납하며 재활 치료중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 부대로 입소 후 6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육군 3사단 11포병 연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