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비행소녀’ 신효범과 이본이 옛 추억에 빠졌다.
25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는 이본이 가평에 위치한 신효범의 전원주택을 찾았다.
이날 이본은 신효범의 밭에서 농작물 심기에 힘을 썼다. 이후 이본은 집들이 선물로 개사료 두 포대를 들고왔고, 신효범은 “너 센스있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비행소녀’ 신효범X이본 추억회상 사진=‘비행소녀’ 방송캡처 이후 두 사람은 집을 둘러봤고, 이본은 신효범의 옛 사진을 보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본은 “언니 몇 살 때야?”라고 묻자 신효범은 “28, 29살 때다. 우리 그때 멋있었는데”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신효범은 반려견을 소개하던 중 “이런 상황을 대비해 이름을 ‘누구’로 지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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