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제이블랙 부인 마리, 시댁 가는 패션에 ‘깜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안무가 제이블랙의 일상 생활이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제이블랙과 마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이블랙은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그는 부인 마리의 입맞에 맞춰 아침상을 차렸다. 이후 설거지까지 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제이블랙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마리는 “일상에서는 남편이 식사 준비를 하고, 집안을 정리한다. 그리고 저는 한 달에 한 번 반찬을 대량으로 만들어놓고 대청소를 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른 부부들은 이러한 상황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 마리는 화려한 의상을 골라 입고 시댁으로 향했다. 그보다 놀라웠던 것은 마리의 보라색 레게 머리.



시부모는 이러한 모습에 놀라지 않았다. 마리는 “처음 뵀을 때도 저런 머리를 하고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저희 신랑도 개성 있으니까 어머니가 크게 놀라지 않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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