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JDB스퀘어에서 개관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려 JDB엔터테인먼트 이강희 대표를 비롯해 코미디언 김대희, 김준호, 유민상, 조윤호, 박영진, 대니초가 참석했다.
이날 극장장을 맡은 김대희는 “6일날 개관 기념으로 첫 공연을 했다. 그때 MC를 맡았다. 박영진과 대니조 유민상이 공연을 했다”고 말했다.
옴니버스 스탠드업 코미디쇼 사진=JDB엔터테인먼트
이어 “120석 밖에 안 되지만 첫날부터 매진되고 VIP 다섯 자리까지 다 찼다. 공연 분위기가 좋아서 희망을 봤다”고 설명했다. 한편 JDB엔터테인먼트는 7월 JDB 스퀘어를 개관했다. JDB스퀘어는 폭소만발 코미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120석 규모의 극장과 카페, 펍이 어우러진 문화 공간이다.
소속 코미디언들에게 기회와 실험의 장이 될 예정이며, 관객들에게는 다양한 공연과 색다른 재미를 접할 수 있는 놀이터가 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