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카로 가는 길’ 하현우, 연인 허영지 응원에 수줍..“나랑 상관없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타카로 가는 길’ 하현우가 연인 허영지 언급에 부끄러워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하현우와 윤도현이 터키 앙카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현우와 윤도현은 한국을 떠나기 전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처음으로 업로드한 뒤 터키로 떠났다.

‘이타카로 가는 길’ 하현우 사진=tvN ‘이타카로 가는 길’ 방송캡처
그 사이 하현우의 여자친구이자 가수 허영지는 SNS를 통해 ‘이타카로 가는 길’을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이에 하현우는 “(허영지가) 윤도현의 팬이다. 나랑은 상관없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그러자 윤도현은 “나는 알지도 못한다. (두사람)뜨겁다”며 부러워했다. 그러자 하현우는 볼이 빨개지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타카로 가는 길’은 오직 SNS에 업로드한 노래 영상 조회수로 얻은 경비로 터키에서 그리스 이타카 섬까지 가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