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아이돌룸’에 출격한다.
마마무는 오는 18일(수) 진행될 녹화에 참여한다. 여러 프로그램에서 흥과 끼가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받아온 마마무인 만큼 완전체로 함께 할 ‘아이돌룸’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마마무는 MC 정형돈과 데프콘의 ‘아이돌 맞춤 케미’에 신뢰를 보내며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자타공인 ‘흥 부자’ 마마무와 MC 정형돈 데프콘과의 호흡이 기대되는 JTBC ‘아이돌룸’ 마마무 편은 오는 8월 초 방송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는 1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포시즌 포컬로 프로젝트 두 번째 앨범 ‘레드 문(RED MO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었다.
이날 마마무는 정열적인 여름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라틴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레게톤 장르의 곡 ‘너나 해’를 발표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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