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한현민 “동생 네 명, 바라지도 않았는데 점점 늘어나”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모델 한현민이 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한현민과 에릭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현민은 “동생이 네 명이나 있다”고 말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한현민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이어 “저는 9살 때까지 외동이었다. 그런데 외동이 되게 심심하더라”며 “엄마한테 동생을 낳아달라고 했는데 처음에는 낳아줬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그는 “근데 이제는 제가 바라지도 않았는데 점점 늘어났다”고 솔직하게 언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한현민은 “틈날 때마다 탁”이라며 “1살 차이가 제일 신기하다. 이걸 어떻게 낳았지 싶다”고 털어놔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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