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모모랜드가 필리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모모랜드(혜빈, 연우, 제인, 태하, 나윤, 데이지, 아인, 주이, 낸시)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측은 23일 오전 “모모랜드의 ‘뿜뿜’과 ‘배엠’이 Music Weekly 차트 필리핀 차트 TOP30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라고 밝혔다.
필리핀에서는 현재 모모랜드가 최고로 사랑받는 가수로 여러 공중파 방송에서 연예인들과 패널들이 모모랜드의 ‘배엠’ 안무를 따라 추는 열풍까지 불고 있다.
모모랜드 ‘배엠’ 무대 사진=MK스포츠 DB, MLD엔터테인먼트 제공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필리핀 현지에서 모모랜드의 반응이 뜨겁다는 소문을 많이 들었다. 곧 팬미팅 등 필리핀 팬들과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지난달 26일 미니앨범 4집 ‘펀 투 더 월드(Fun to the world)’를 발표했다.
이후 타이틀곡 ‘배엠’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