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학 `홈런타구 잡고 싶었는데`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 남양주)=김재현 기자] 23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에코 제2야구장에서 '제1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폴라베어스와 공놀이야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초 무사 1,2루에서 공놀이야 외야수 이정학이 폴라 베어스 조설규의 홈런타구를 잡으려 쫓아갔지만 타구는 그물을 넘고 말았다.

제1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매경닷컴 MK스포츠가 주관·주최하고 문화사업을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선도하는 기업 ㈜케이스타그룹, 결혼정보업체 퍼플스, 박술녀 한복, 수앤블루, 라파153, 샘퍼니 거번배트, ㈜니콘이미징코리아, 스카이라인, 광동제약, ㈜루셀, ㈜C3, A great 카페, 아름다운사람들, 네일닥터, 아오라, 오디세이네일시스템, SPS KOREA 오더글러브, 한국화가 청곡 최윤섭 화백이 협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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