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즈아원정대’의 든든한 2MC 쇼리와 남창희가 남다른 케미를 뽐내고 있다.
현재 쇼리와 남창희는 스포츠 웹 예능 ‘가즈아원정대’에 출연하고 있다.
2화인 서핑보드 편부터 MC로 합류한 남창희는 쇼리와 찰떡 케미를 자랑하거나 다양한 예능 출연 경험으로 쌓은 토크 노하우로 보고 듣기만 해도 배꼽 잡게 만든다. 모두의 환호 속에 등장한 만큼 ‘가즈아원정대’를 통해 보일 남창희의 또 다른 예능감은 기대치까지 높이고 있다.
쇼리 역시 마찬가지다. 1화 웨이크보드부터 2화 서핑보드까지 가장 먼저 도착해 오프닝을 알리는가 하면,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몸 개그와 친절하고 핵심 가득한 설명으로 ‘운동 마니아’면모도 보였다. 특히 함께일 때 더욱 돋보이는 두 사람이다. 서핑보드에 도전하기 위해 고성에 모인 ‘가즈아원정대’ 멤버들 사이에서 남창희는 스스로를 ‘생활체육인’이라 칭하며 자신감부터 드러냈다. 이에 쇼리는 거침없는 디스로 떼려야 뗄 수 없는 ‘톰과 제리’ 케미를 드러냈다.
평소 찰떡 케미로 눈길을 끄는 쇼리와 남창희지만 MC답게 예능감, 운동실력 모두 드러내며 ‘가즈아원정대’의 중심도 잡고 있다.
‘가즈아원정대’는 매주 화, 금요일 오후 V LIVE,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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