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뒷목에 선명한 부항자국`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말 1사에서 두산 김재호가 안타를 쳐 주자 1,3루를 만들었다.

김재호의 목에 부항자국이 선명하다.

두산전 12연패에 빠진 LG는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1위 두산은 LG전 1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