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유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요즘 더 건강해지고 더 많이 웃어요”라며 “곧 여러분들과 더 자주 가까이에서 뵐게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지난 2월 김유정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김유정이 최근 갑상선 기능 이상으로 인한 탈진과 체력 저하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까지는 아니고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유정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이상으로 인해 연기 됐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