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스 “차인표 ‘굿펠라스’ 촬영 막바지…‘부코페’ 빠른 성장 해외도 주목”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옹알스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참여한 소감과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는 제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옹알스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과 31회 멜버른 코미디쇼 등 국제적인 코미디 페스티벌 참가 소감과 함께 ‘부코페’의 방향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제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옹알스 기자회견 사진=MK스포츠 DB
조준우는 “외국아티스트들도 ‘부코페’에 관심을 가질 정도로 빠른 성장에 놀라워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시아 최초이긴 하지만 초청작으로만 이루어지다보니 예산적인 부분이 어렵지않나 생각한다. 더욱 많은 분들이 코미디에 관심을 갖고 자율 참가한다면 페스티벌도 더욱 흥하고 발전할 거라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옹알스는 배우 차인표가 연출을 맡은 다큐멘터리 영화 ‘굿펠라스: 옹알스와 이방인’과 관련해 “현재 촬영 막바지에 한창이다. 올해 말 개봉예정인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덧붙여 “라스베가스에도 도전할 생각이다. 태양의 서커스와 접촉을 시도하고 진행을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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