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퓨처스 서머리그 홈경기 운영안 확정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LG 트윈스는 KBO리그 아시안게임 휴식기간동안 이천과 잠실에서 진행되는 퓨처스리그 2차 서머리그 홈경기 운영안을 확정했다.

아시안게임 야구국가대표팀의 잠실구장 훈련으로 인해 8월 21~23은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주중 3연전을 진행하며, 24~26은 잠실구장에서 상무야구단과 주말 3연전을 실시한다.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주중에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는 무료로 개방되며,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상무야구단과의 주말 3연전은 좌석 구분 없이 5000원 정액으로 관람 가능하다.

사진=LG 트윈스
잠실구장에서 진행되는 주말3연전동안 운영되는 관중석은 1루 및 3루 내야테이블석, 블루석, 레드석, 네이비석이며, 그 중 테이블석만 지정석으로 운영되고 나머지는 비지정석으로 운영된다. 1루 및 3루 내야테이블석은 경기 3일전 오전 11시부터 구단과 티켓링크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사전예매 가능하며, 비지정석으로 운영되는 블루석, 레드석, 네이비석은 경기당일 야구장 중앙매표소와 제1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주말 3연전동안 응원단 및 트윈스샵(잠실야구장 외부매장)도 운영할 예정이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