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이타카로 가는길’ 윤도현, 하현우, 김준현, 이홍기가 파묵칼레서 업로드 촬영에 성공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길’에서는 윤도현, 김준현, 하현우, 이홍기가 터키 여행 8일차에 파묵칼레에서 감미로운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라이브를 선보였다.
앞서 하현우의 목 컨디션 난조로 업로드 영상을 포기한 멤버들은 의기투합해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라이브를 준비했다.
‘이타카로 가는길’ 하현우X이홍기 사진=‘이타카로 가는길’ 방송캡처 윤도현의 기타 반주에만 의지해 멤버들은 화음을 쌓았고 감미로운 노래로 감동을 선사했다. 윤도현은 “사랑스러운 노래니까 우리도 사랑해달라”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하현우는 걱정과 달리 화음을 거뜬히 성공시키며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김준현은 “살아가면서 잊혀지지 않을 추억 중 하나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홍기 역시 “4중창 너무 멋있다”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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