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사진논란 언급 “관종 아닌 도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에이미가 최근 불거진 사진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인 에이미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90kg까지 체중이 증가한 사진을 공개한지 일주일 만이었다.

이날 에이미가 공개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에 대해 “85kg... 관종(관심종자)이 아닌 도전”이라고 설명했다.

에이미가 사진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에이미 인스타그램
앞서 에이미는 각종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어 오랜만에 전한 근황 사진 속 그의 모습이 이전과 몰라보게 달라져 팬들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이슈가 되자 다이어트 제품 광고 글을 게재해 비판의 대상이 됐다. 에이미의 주장대로라면 그는 일주일새 5kg의 체중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그의 체중이 왜 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예전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만 에이미의 인스타그램에는 다이어트 제품 광고가 여전히 게재돼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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