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온라인 뉴스팀] 배우 이연수가 다이어트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한 가운데, 전성기 시절 수영복 몸매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이연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전성기 시절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수는 커다란 눈과 작은 얼굴, 청순한 이미지로 이목을 끈다.
특히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와 긴 팔과 다리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연수는 1986년 당시 10대들에게 인기 있던 하이틴 잡지의 4월호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또한 그는 현재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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