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마포구)=김영구 기자] 벨기에 세프 마셸로 발라딘과 도미니카 공화국 아말 산타나가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케이블체널 Olive '한식대첩-고수외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식대첩-고수외전'은 올리브 '한식대첩'의 스핀오프로 한식에 관심이 많은 다섯명의 글로벌 톱 셰프들이 한식으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5일 저녁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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