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2세 가졌다, 아빠미소 이제 아티스트 아닌 아이에게 집중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진영이 아빠가 되는 것을 알린 가운데 ‘딸바보’ ‘아들바보’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박진영은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소속 배우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등장해 일명 ‘빙구미소’를 보여줬다.

또한 과거 자신의 SNS에 작은 강아지를 안고 ‘아빠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제 이런 모습을 하나 뿐인 자신의 아이를 위해 짓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충분히 ‘딸바보’, ‘아들바보’를 예상해 볼 수 있다. 한편 박진영은 22일 자신의 SNS에 “새로 특별한 책임을 하나 선물 받았습니다. 제가 아빠가 된다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조심스러워서 말씀 못 드리다가 안정기에 접어들어 말씀드리게 됐습니다. 모든 게 순조로우면 내년 1월에 아기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며 “제가 아빠가 된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실감이 하나도 안 나고, 어색하고 또 과연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 지 걱정이지만 항상 그래왔 듯 최선을 다해보려 합니다”라고 알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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