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엄지의 제왕’서 육아 고충 “위 건강 50대 진단”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방송인 에바가 위 건강이 50대라고 고백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빨리 늙는 위가 건강을 망친다’를 주제로 위의 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게스트로 출연한 에바는 “아이들을 키우느라 밥도 제때 먹기 어렵다. 키즈카페에서 대충 먹기도 한다”라며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에바, ‘엄지의 제왕’ 게스트 출연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덧붙여 “얼마 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위가 늙었다고 하더라. 위 건강이 50대다”라며 “의사선생님이 지금 하신 말씀들이 다 공감간다”라고 말했다.



이날 소화기내과 동석호 전문의는 “건강한 위의 경우 내시경 했을 때 매끈하고 색이 일정하다. 그러나 위 건강이 나쁠수록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염증이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위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위 점막이 얇아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알려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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