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천정환 기자]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노출 경쟁' 없었던 이날 레드카펫의 드레스 코드는 블랙&화이트 였다. 여배우들은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와 은근한 섹시미가 묻어나는 블랙 드레스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화려한 밤을 수놓았다.
여배우들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