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레드카펫, `순백의` 화이트 vs `섹시한` 블랙 [MK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천정환 기자]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노출 경쟁' 없었던 이날 레드카펫의 드레스 코드는 블랙&화이트 였다. 여배우들은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와 은근한 섹시미가 묻어나는 블랙 드레스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의 화려한 밤을 수놓았다.





여배우들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하늬, 블랙 드레스에 섹시한 미소
한예리, 튜브톱 블랙 드레스로 사랑스럽게~
이나영, 드레스 필요없어~, 레깅스면 충분해
남규리, 여신미 가득~
김규리, 화이트 섹시~
한지민, 사랑스러움 더한 화이트 드레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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