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국 여자골프팀이 LPGA투어 국가대항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했다.
한국은 7일 송도에서 열린 이 대회 3라운드서 잉글랜드를 꺾었다. 앞서가는 상태서 시작한 박성현과 김인경조는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고 수세에 있던 유소연-전인지조마저 막판 극적인 역전드라마로 승리를 장식했다.
이로써 5승1패 승점 10점이 된 한국은 A조 1위가 돼 잉글랜드와 함께 결선무대에 올랐다. B조에서는 미국과 스웨덴이 진출했다. 한국은 곧 이들과 최종 4라운드 싱글 매치플레이에 나설 예정이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오현규 유로파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