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최고의 이혼’ 차태현과 첫사랑 이엘이 재회했다.
8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에서는 조석무(차태현 분)와 진유영(이엘 분)이 만났다.
이날 조석무는 보안시스템 설치를 위해 진유영의 가게를 찾았다. 진유영은 설명 내내 조석무를 빤히 쳐다봤다.
‘최고의 이혼’ 차태현X이엘 사진=‘최고의 이혼’ 방송캡처 조석무가 “그만 쳐다봐”라고 하자 진유영은 베시시 웃었다. 앞서 조석무는 출동에 늦어 고객이 부은 뜨거운 물에 목덜미를 데였다. 이를 본 진유영이 “벗지 그래? 너 셔츠 잘 어울려”라며 자신이 만든 새 셔츠를 건넸다.
조석무는 상처에 약을 바르며 괴로움에 비명을 질렀고, 이를 들은 진유영이 다가와 정성스레 약을 발라줬다. 이후 두 사람은 “10년 만인가?”라고 근황을 전하며 애틋하게 인사를 나눴다.
반면 아내 강휘루(배두나 분)가 새로운 변화를 위해 화장한 모습에 “얼굴 왜 그래? 무서워”라고 해 상처를 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