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모모랜드가 ‘대장금이 보고있다’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11일 방송예정인 MBC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는 모모랜드의 낸시, 주이, 혜빈, 데이지가 아이돌 연습생으로 등장, 이열음과 호흡을 맞춘다.
모모랜드는 극중 걸그룹 데뷔만 바라보며 달려온 연예인 지망생 한진미(이열음 분)와 함께 춤 연습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앞으로도 적재적소에 깜짝 카메오들이 등장해 ‘대장금이 보고있다’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예정으로, 유쾌한 카메오들이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다.
신동욱, 유리, 이열음, 김현준, 이민혁 등이 출연하며 11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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