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영화 ‘암수살인’(감독 김태균)이 흥행 질주중이다.
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암수살인’은 지난 15일 하루 동안 7만315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90만6974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베놈’은 하루 동안 5만580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30만5167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3만2492명을 동원한 ‘미쓰백’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2만6281명이다. 하루 동안 1만5809명을 동원한 ‘스타 이즈 본’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6만9204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안시성’은 하루 동안 관객 수 9655명, 누적 관객 수 536만2056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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