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성난황소’가 1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6일 공개된 영화 ‘성난황소’의 1차 포스터에는 압도적인 긴장감과 마동석만의 파워 넘치는 맨몸 액션이 담겼다. 그의 뒷모습만으로도 종전 작품들을 뛰어넘는 통쾌한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 제이슨 블룸 대표는 마동석에 대해 “최근 ‘부산행’을 봤다. 마동석은 아시아의 드웨인 존슨이다. 꼭 한 번 함께 작업하고 싶다”며 극찬과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성난황소'의 1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진='성난황소' 포스터, 쇼박스 제공 그런 마동석이 펼칠 유일무이한 맨주먹 액션에 대해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성난황소’는 동철(마동석 분)이 납치된 아내 지수(송지효 분)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다.
오는 18일 오후 6시 CGV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11월 중으로 개봉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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