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문제적 남자' 김지석이 정답은 맞추지 못하고 도와주는 역할에만 충실했다.
16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김지석이 정답은 맞히지 못하고, 어시스트의 역할을 소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지석은 멤버들이 답을 맞히는 가운데, "나는 어시스트만 8개는 한 거 같다"고 호소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눈사람이 남긴 영어 메시지를 푸는 문제어서 김지석은 '러브 스토리' 문제이기 때문에 '하트로 봐야할 것 같다'고 접근법을 제시했다.
이로 인해 하석진과 전현무가 정답에 근접했고, 최종적으로 영어를 잘하는 타일러가 맞히면서 김지석 덕분에 풀 수 있었다고 인정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의 우승자는 타일러로 미국 왕복 항공권을 거머쥐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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