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재현 기자] 3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넥센이 또다시 SK를 꺾고 2승 2패로 시리즈 전적을 원점으로 돌렸다.
넥센은 이승호와 안우진의 호투 속에서 샌즈의 투런포와 김하성의 추가타점, 그리고 김혜성 등 수비진의 호수비에 힘입어 4:2로 승리했다.
넥센 샌즈와 박병호, 김하성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한국시리즈 진출에 단 1승만 남겨둔 SK는 넥센에 2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