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고 싶었다”..60대 심방골 주부, ‘랜선라이프’ 재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랜선라이프’에서 심방골 주부의 두 번째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9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60대 크리에이터 심방골 주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심방골 주부는 지난 방송에서 ‘랜선 리틀 포레스트’라는 별명을 얻으며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 그는 시골 엄마밥상이라는 주제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랜선라이프' 심방골 주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사진=JTBC '랜선라이프'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이영자와 김숙은 심방골 주부의 재등장에 대해 “정말 보고 싶었다. 오늘은 또 어떤 요리냐”며 궁금증을 쏟아냈다. 심방골 주부가 소개할 콘텐츠는 손두부와 청국장, 가마솥밥 등이었다. 그는 장작을 때고, 가마솥으로 콩물을 끓여 직접 두부를 만들었다. 지켜보던 이영자는 “마술 같다, 외국 치즈 아니냐”며 감탄했다.



‘랜선라이프’는 매주 금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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