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어서와 한국은2’ 케이틀린과 멕이 길거리에서 자신들만의 마팅을 즐겼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케이틀린과 멕이 마크없이 자신들만의 여유를 만끽했다.
이날 편의점에서 라면을 고른 두 사람은 길거리로 나섰다. 새로운 문화인 ‘마팅’을 배웠다며 “마크없이 우리만의 마팅을 즐겨보겠다”라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케이틀린X멕 사진=‘어서와 한국은2’ 방송캡처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블레어가 “편의점 앞에서 음식을 먹으며 가볍게 맥주를 즐기는 문화를 마팅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알베르토 몬디가 “호주 현지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라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사용하는 단어다”라고 설명했다.
케이틀린과 멕은 컵라면을 들고 걷던 도중 마음에 드는 길가에 자리잡고 앉았다. 두 사람은 라면을 맛있게 먹으면서도 “정말 거지처럼 보일 것 같다”며 부끄러움을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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