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생활의 달인' 만물상 달인이 화제다.
19일 밤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만물상의 달인 최백식(59) 씨의 비법이 소개됐다.
이날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는 길 위의 '시장' 만물 트럭으로 대형마트나 잡화점이 보편화 된 요즘은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이에 달인 최백식(경력 20년) 씨는 아직도 트럭 가득 물건을 싣고 서울 여기저기를 누비며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물건부터 쉽게 구하기 힘든 기상천외한 물건까지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티 스푼, 효자손 뿐 아니라, 화로, 새집 등 달인은 그 트럭에 약 320여 종의 다채로운 물건들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복잡한 물건들 사이에서도 손님이 필요한 물건을 한방에 찾아내는 노하우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달인은 "아이 3명에 집을 장만하며 열심히 살았다"라며 "앞으로도 부지런히 다닐 것"이라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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