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1위 탈환…330만 관객 돌파 고지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감독 데이빗 예이츠)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2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보헤미안 랩소디’가 하루 동안 관객 13만 5608명을 동원해 1위에 올랐다. 지난달 31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 327만 3656명을 모았으며, 33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워오던 파록버사라가 록 밴드 그룹 퀸으로 들어가 프레디 머큐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음악 영화다.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 귈림 리, 벤 하디 등이 출연했다.

‘보헤미안 랩소디’ 박스오피스 1위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2위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기록했다. 하루 동안 관객 8만 8551명이 찾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60만 8414명이다. 지난 14일 개봉 이후 줄곧 1위를 차지했으나 ‘보헤미안 랩소디’에 자리를 내줬다. 이어 하루 동안 7만 7443명의 관객이 관람한 ‘완벽한 타인’이 3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달 31일 개봉 이후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 442만 7745명을 기록했다.



4위는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다. 하루 동안 1만 997명이 찾았고 24만 6365명의 누적 관객수를 달성했다.

5위에는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출국’(감독 노규엽)이 이름을 올렸다. 하루 동안 4830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6825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