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민진주가 힙합문화교류 K-POP 우정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2018 한류힙합문화대상(2018 KOREA HIPHOP FESTIVAL K-HIPHOP AWARD) 시상식’이 열렸다.
2018 한류힙합문화대상은 사단법인 한국힙합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민진주가 받은 힙합문화교류 K-POP 우정상은 뛰어난 활동으로 국가 브랜드 위상을 높인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민진주가 힙합문화교류 K-POP 우정상을 수상했다. 사진=내츄럴리뮤직 제공 민진주 소속사 관계자는 “올 한해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의미로 알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힙합과 트로트의 접목도 꼭 시도해보겠다”고 다짐했다.
민진주는 지난 2012년 ‘오빠 짱이야’로 데뷔했다. 최근 ‘좋아요’ ‘어즈버’를 발표하고 방송 및 다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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