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믿고 듣는 가수 황치열이 사랑을 지키겠다는 바람을 담은 신곡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로 컴백했다.
황치열은 20일 오후 디지털 싱글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를 발표했다. 지난 4월 두 번째 미니앨범 ‘비 마이셀프(Be myself)’ 발매 이후 7개월 만에 짙은 가을 감성 가득한 신곡으로 돌아왔다.
신곡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는 지난 사랑과 삶에 대한 후회로 가득 찬 남자가 자신의 가슴에 새롭게 박힌 그녀와의 사랑을 지켜나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은 곡이다.
황치열,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발매 사진=‘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티저 영상캡처 노래를 들어보면 웅장한 스트링 연주에 황치열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가슴에 와닿는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여자친구와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이 마주잡은 손이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 기대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모습과 흐릿한 실루엣 속 서로를 향해 웃어주는 모습 또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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