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서민정이 뉴욕에서 라디오 DJ에 도전한 가운데 ‘아내의 맛’ 박명수의 인정을 받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서민정이 미국 최대 라디오 방송국에서 K-POP을 소개하는 녹음 방송을 진행했다.
서민정은 K-POP의 역사를 알릴 수 있는 명곡 15곡을 준비해 소개하는 방송을 하게됐다고 밝혔다.
‘아내의 맛’ 서민정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방송에서 첫 번째 추천곡으로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FAKE LOVE)’를 소개했다. 그는 “방탄소년단은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꿈을 좇아 나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룹 트와이스를 소개하는 센스를 보였다.
장영란과 이하정을 비롯해 현재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박명수도 잘한다고 인정했다. 특히 박명수가 추임새를 사용하는 자신만의 팁을 알려줘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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