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별이 시어머니 김옥정 여사와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젤귀 우리 시엄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시어머니인 김옥정 여사와 함께 단란한 고부사이를 자랑했다. 특히 환한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바빠서 너무 오랜만에 뵙는다. 이제야 늦은 집들이 엄마 이사 축하드린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별은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시어머니의 요리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어머니가 잘 키워주신 덕분에 남편이 다 잘 먹는다”라고 하하가 초딩입맛이 아님을 고백했다.
한편 별은 지난 16일 싱글 ‘눈물이 나서’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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