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형사` 신하균, 특별 승진..김건우 잡고 포상 받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나쁜형사' 신하균이 김건우를 잡고 포상을 받았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3회에서는 우태석(신하균 분)이 승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태석은 현직검사인 장형민(김건우)이 연쇄살인마라는 사실을 세상에 밝히고자 직접 사건현장에 증거를 심었다고 진술하자 우태석의 선배 경찰들은 검찰에서 현직검사가 연루된 일을 덮을 것을 눈치채고 우태석을 희생시키기로 했다.

사진=나쁜형사 캡처
하지만 경찰들의 예상과 달리 검찰은 검사도 죄를 지으면 잡힌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나서며 우태석은 장형민을 잡은 공을 인정받아 경정으로 특별승진했다. 한편 이날 경찰청장은 우태석을 팀장으로 하는 연쇄살인 전담팀을 만들겠다고 하며, 우태석은 조두진(윤희석)에게 "사고 칠까 손발 묶으려는 거 안다"며 심정을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