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신태용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이 2019 AFC 아시안컵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JTBC·JTBC3 FOX Sports는 19일 이와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신 전 감독 외에 김환 축구전문기자가 임경진 캐스터와 함께 해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시안컵은 오는 2019년 1월5일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2019 AFC 아시안컵’은 지난 8월 지휘봉을 잡은 신임 감독 파울루 벤투가 이끄는 첫 국제 대회로 관심을 모은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등 가장 최근까지 국가대표팀을 지도했던 신 전 감독은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신태용(사진)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이 오는 1월 열리는 2019 아시안컵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사진=천정환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