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19 신인 OT 진행…원태인 “프로세계 알 수 있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3일 경산볼파크에서 ‘2019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원태인, 김도환, 양우현 등 신인선수와 가족들이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했다. 선수들은 이날 프로 선수로서의 기본 자세, 구단 전력 분석 시스템 등에 대해 강의를 듣고, 가족과 함께 경산볼파크 시설을 둘러 봤다.

행사에 참석한 원태인은 “오늘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프로 세계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었다”며 “운동하기 좋은 환경인 것 같다. 잘 준비해서 프로에서 멋진 활약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수 김도환은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더 많이 보고 배워 좋은 선수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