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시안컵 개막전, UAE-바레인 1-1 무승부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2019 아시안컵이 개막했다. 아랍에미리트(UAE)와 바레인의 개막전은 무승부로 끝났다.

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세이크 자예드스포츠시티에서는 A조 첫 경기, 양 팀의 1차전이 열렸다. 1-1로 무승부를 기록한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획득했다.

개최국 UAE가 초반부터 연거푸 공격을 시도했다. 다만 대부분이 성공에 이르지 못했다. 그렇게 승부는 0의 행진으로 펼쳐졌다.

2019 아시안컵 개막전서 UAE와 바레인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AFPBBNews=News1
후반 33분 바레인이 알로하이미의 골로 균형을 깼다. 세컨볼을 차분하게 연결했다. 하지만 승부는 막판 반전이 있었다. 경기 종료직전, 바레인의 수비 도중 페널티지역에서 핸드볼 파울을 범했고 PK가 주어졌다. UAE 칼릴이 침착하게 골로 연결, 승부는 1-1로 마감됐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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