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는 10일(한국시간) 도요타센터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원정경기 116-109로 이겼다. 시즌 29승 11패. 휴스턴은 23승 17패에 머물렀다.
야니스 안테토쿤포의 날이었다. 이날 그는 27득점 21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턴오버는 3개에 불과했다.
21리바운드는 시즌 최다 기록이다. 사진=ⓒAFPBBNews = News1
21리바운드는 이번 시즌 최다 기록이다. 지난해 1월 16일 워싱턴 위즈저와의 원정경기에서 20리바운드를 기록한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20리바운드를 넘겼다. 말콤 브록던이 24득점, 크리스 미들턴이 15득점을 기록한 것을 비롯, 여섯 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렸다.
휴스턴은 제임스 하든이 42득점 11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클린트 카펠라가 18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