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악플러 선처 결정..“앞으로 악성글 및 댓글 강경 대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이 악플러들을 선처하기로 했다.

29일 하성운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하성운 공식 팬카페를 통해 “하성운, 하성운 가족과 오랜 기간 이야기를 나눈 결과 그 동안 악성 게시글 게시물과 댓글에 대해 법적인 대응 없이 선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같이 결정한 하성운과 가족의 의견을 존중해 이해해주길 부탁드린다”며 “다만 앞으로 악성 게시물 및 댓글(성희롱, 인신공격, 명예훼손) 등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성운 사진=천정환 기자
하성운은 지난해 12월 31일로 워너원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데 이어 최근 열린 워너원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 종료를 알렸다. 지난 28일 하성운은 디지털 싱글 ‘잊지마요’를 공개하며 솔로 활동에 나섰다. ‘잊지마요’는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ᄅᆞᆻ다.



또 하성운은 오는 2월 솔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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