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이 관객수 천만을 앞두고 있다.
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한직업’은 지난 5일 하루 동안 113만25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939만8493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알리타: 배틀 엔젤’은 하루 동안 24만4186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7만7055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16만2532명을 동원한 ‘뺑반’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30만6430명이다. 하루 동안 7만6621명을 동원한 ‘드래곤 길들이기3’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2만3746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은 하루 동안 관객 수 2만5536명, 누적 관객 수 38만5920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극한직업’은 범죄조직 감시를 위해 치킨집에 위장 취업한 형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영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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