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인피니트 멤버 동우가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지원했다.
8일 오전 동우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최근 장동우가 의경에 지원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의경에 지원했다. 추후 합격여부에 따라 입대해 성실히 군복무를 마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인피니트 동우가 의경 선발시험에 응시한다. 사진=옥영화 기자 의무경찰 홈페이지에 따르면 동우는 오는 14일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동우는 인피니트 멤버로서 지난 2010년 데뷔했다. 이후 ‘내꺼 하자’ ‘추격자’ 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동우에 앞서 군 입대한 인피니트 멤버는 리더 성규가 있다. 성규는 지난해 5월 입대해 육군 22사단에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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