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여자 프로농구 OK저축은행이 노현지의 맹활약에 승리했다.
OK저축은행은 1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85-59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11승18패가 된 OK저축은행은 2연패에서 탈출하며 단독 4위로 올라섰다. 5연패의 늪에 빠진 최하위 신한은행은 4승24패가 됐다.
OK저축은행 노현지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WKBL 제공 이날 OK저축은행 노현지는 3점슛 6개 포함 26점 7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초반부터 흐름을 주도한 OK저축은행은 전반을 40-26으로 끝냈다. 후반에도 노현지 구슬등을 앞세워 리드를 지켰고, 결국 승리를 거뒀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